
외국인 법인 설립 서포트: 절차의 전체상과 행정서사법인 시오나가 사무소의 지원
외국인이 일본에서 회사를 설립할 경우, 일본인과 동일한 상법상의 절차 외에도 재류자격(비자) 취득과 외국환거래법(외환법)상의 신고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경영·관리’ 비자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자본금 준비가 핵심이며, 2026년 현재 자본금 3,000만 엔 이상, 상근 직원 고용, 일본어 능력(N2 상당) 등 심사 요건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행정서사법인 시오나가 사무소는 구마모토를 거점으로 전국 대응이 가능하며, 법인 설립부터 비자 신청까지 통합 서포트를 통해 외국인 창업을 원활하게 실현해 드립니다.
외국인 법인 설립이 필요한 주요 케이스
외국인이 일본에서 창업할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법인 설립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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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 일본 국내 비즈니스 확대 및 법인격이 필요한 경우. ‘경영·관리’ 비자를 취득하여 대표이사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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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의 일본 진출: 외국 법인이 일본 자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외환법에 따른 외자계 기업 설립 신고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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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특정기능 보유자의 창업: 유학 또는 특정기능 비자에서 ‘경영·관리’ 비자로 변경하는 경우. 창업 준비를 위한 ‘특정활동’ 비자를 활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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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반 창업: 배우자 및 자녀를 동반하기 위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경우. 비자의 ‘가족체재’ 자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법인 설립 절차의 전체 흐름
절차는 ‘법인 설립 등기’와 ‘재류자격 취득’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진행됩니다. 소요 기간은 약 2~4개월이며, 비자 심사가 가장 중요한 관건입니다.
Step 1: 사전 준비 및 요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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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내용 결정(업종·목적·본점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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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 비자 요건 확인: 자본금 3,000만 엔 이상 권장, 사무실 확보, 상근 직원 고용, 일본어 능력 N2 상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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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작성(수지 예측·시장 분석·경쟁사 비교)
Step 2: 법인 설립 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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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작성 및 공증(전자 정관 이용 시 인지세 4만 엔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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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납입(은행 잔고 증명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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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국에 설립 등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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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사회보험사무소·노동기준감독청 신고
Step 3: 재류자격(비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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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관리국에 ‘경영·관리’ 비자 신청(등기부등본, 사업계획서, 자본금 증명 등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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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기간: 1~3개월 (필요시 면접 진행)
Step 4: 사업 개시 및 추가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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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계 기업 설립 신고(재무성·은행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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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취득(업종별)·계좌 개설·직원 고용
필요 서류 목록
1. 법인 설립 등기 시
| 서류명 | 상세 내용 | 비고 |
| 정관 (3부) | 사업 목적·자본금·임원 기재 | 공증인 인증 필수 (전자 가능) |
| 수입인지 4만 엔 | 정관 부착 | 전자 정관 시 면제 |
| 발기인 인감증명서 | 발행 후 3개월 이내 | 각 1부 |
| 자본금 납입증명서 | 은행 발행 | 통장 잔고 증명 가능 |
| 실질적 지배자 신고서 | 외국인의 경우 필수 | 외환법 대응 |
2. ‘경영·관리’ 비자 신청 시
| 서류명 | 상세 내용 | 비고 |
| 신청서 | 입국관리국 소정 양식 | 사진 부착 |
| 여권·재류카드 사본 | – | – |
| 법인 등기부등본 | 발행 후 3개월 이내 | – |
| 사업계획서 | 5개년 수지 예측·시장 분석 | 행정서사 작성 권장 |
| 자본금 증명서 | 은행 잔고 증명 | 3,000만 엔 이상 기준 |
|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 본점 소재지 증명 | – |
| 일본어 능력 증명 | JLPT N2 상당 등 | 2026년 필수 요건 |
주의점 및 리스크 회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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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요건 강화 (2026년 최신 정보): 자본금이 기존 500만 엔에서 3,000만 엔 이상으로 상향 추세이며, 일본인 또는 영주권자 1명 이상의 상근 고용이 필수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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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사업계획서의 설득력 부족, 가상 오피스(Virtual Office) 사용, 자본금 출처 불분명 시 비자가 불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정서사법인 시오나가 사무소의 지원 내용
구마모토시 중앙구를 거점으로 외국인의 법인 설립 및 비자 신청을 전문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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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응 유연한 서비스: 다국어 대응 및 온라인 상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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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서포트: 사업계획서 작성, 정관/등기 대행(사법서사 연계), 입국관리국 비자 신청 대행 및 면접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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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서비스: 협력 세무사·노무사와 연계하여 설립 후 세무 및 노무 관리까지 지원.
요금 기준 및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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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설립 등기 대행: 10~20만 엔 (자본금 규모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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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신청 대행: 15~30만 엔 (사업계획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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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패키지: 30~50만 엔 (개별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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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회 상담 무료 (전화·메일·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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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96-385-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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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info@shionagaoffic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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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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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인 혼자서 설립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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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법적으로 가능하나, 비자 취득을 위해 자본금·사무실·상근 직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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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본금은 얼마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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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심사 강화로 인해 3,000만 엔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5,000만 엔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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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상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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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실체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불허됩니다. 반드시 물리적인 사무 공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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